스포츠윤리센터, 인권침해·비리 신고인 보호 최우선 원칙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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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윤리센터, 인권침해·비리 신고인 보호 최우선 원칙 강조

스포츠윤리센터가 체육계 내 인권침해와 비리 근절을 위해 신고인 보호를 더욱더 힘쓴다.

신고인의 신원 보호를 위해 익명성 강화 조치를 시행하고 있으며, 신고인의 요청에 따라 가명 또는 익명으로도 신고할 수 있다.

센터 관계자는 "국민과 함께 스포츠윤리를 지키며 체육인의 권익 보호를 위해 노력하는 기관"이라며, "누구나 안심하고 신고할 수 있도록 익명성을 최우선으로 보장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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