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6일 도쿄돔에서 열린 대만과 제6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본선 1라운드 첫 경기에서 만루홈런 포함 3안타 5타점을 폭발한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의 활약을 앞세워 13-0으로 이겼다.
이번 대회 일본의 첫 안타(1회초 2루타), 타점, 홈런을 모두 책임졌다.
타자일순 후 3번째 타석에 들어선 오타니는 1타점 우전적시타로 5타점째를 올려 단숨에 10-0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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