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6일 정상회담을 갖고 경제안보 대화 신설 등에 합의했다.
카니 총리도 "세계는 지금 전환점에 있다"며 "경제와 안보의 변화 속에서 양국의 파트너십을 강화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양국 정상은 회담 성과를 담은 공동 성명에도 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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