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난민기구(UNHCR)가 6일(현지시간) 중동 전쟁으로 이미 다수의 피란민이 발생했다며 이 지역 상황을 '대형 인도주의 비상사태'로 선포했다.
UNHCR에 따르면 레바논 내 이재민은 10만명에 육박하며 레바논에 있던 시리아 난민 수만명이 국경을 넘어 다시 피란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도 레바논에서 대규모 피란에 따른 질병에 대한 감시를 강화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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