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파리 교수는 "전쟁이 시작된 후 지금까지 어머니와 딱 한 번, 1분 동안만 전화를 할 수 있었다"며 "그곳은 끊임없이 폭탄과 미사일 소리가 들리고 있고, 사람들은 앞으로 어떤 일이 더 일어날지 두려워하고 있다"고 전했다.
당신들이 그곳(이란)에 직접 가서 폭탄을 맞을 것이 아니라면, 폭탄 투하를 지지하지 말아달라"고 호소했다.
1980년대 이란에 거주했던 사파리 교수는 "나를 포함해 많은 이란 시민들은 이미 전쟁을 경험했고, 이에 대한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다"고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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