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달 말 중국 방문을 앞두고 중국 당국이 환율을 통해 무역 경쟁력을 확보할 의도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는 미국발 관세전쟁 여파로 환율에 대한 관심이 고조된 가운데 나온 것이며, 중국 당국은 지난해 기록한 사상 최대 규모 무역 흑자와 관련해서는 수입 확대로 균형있는 무역 발전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중국은 세계 2위 경제체인 동시에 세계 2위 수입시장"이라면서 "안정적인 수출을 유지하는 동시에 수입을 확대해 균형있는 무역 발전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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