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호크스가 인천도시공사와 박빙의 승부 끝에 극적인 승리를 거뒀다.
인천도시공사가 교체 미스로 2분간 퇴장을 당한 사이 SK호크스가 박광순과 지형진 골키퍼의 엠프티 골이 연달아 나오면서 21-19, 2골 차로 달아났다.
양 팀이 번갈아 2분간 퇴장을 당하는 어수선한 상황이 이어지는 가운데 박광순의 골로 SK호크스가 승기를 잡았고, 결국 28-24로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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