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이희진이 의외의 먹성을 드러냈다.
두 사람이 받은 질문은 '컴백 보름 전, 닭가슴살과 샐러드로 고정된 식단과 의무적으로 하루 만 보를 채워야 하는 운동 중 더 괴로운 다이어트 방법은 무엇인지'였다.
이희진과 심은진은 베이비복스 활동 당시, 다이어트를 해 본 경험이 없다고 밝히며 "그땐 다이어트를 안 해도 이미 살이 계속 빠졌다.잠 못 자고, 밥 먹고 돌아다니다 보니 살이 찔 틈도 없었다"고 살이 찔 틈도 없었던 바쁜 상태였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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