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는 6일 청년 공공임대주택(행복주택)을 방문해 거주 청년들의 의견을 듣고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그러면서 "직접 와서 둘러보니 시설이 매우 좋아 청년들을 위한 공공임대주택 공급을 대폭 확대해야겠는 점을 다시 한번 느꼈다"고 덧붙였다.
총리실은 앞으로 토요일마다 참여 범위를 확대해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하며, 오는 5월부터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정식 공관 관람 신청을 받을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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