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제주서 월드챔피언십 개막,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PBA 2억원, 김영수 총재 “왕중왕들의 전장, 모든 역량 쏟길” 올시즌 프로당구 PBA-LPBA 챔피언은 누구? 프로당구협회(PBA·총재 김영수)는 6일 낮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하나카드 하나캐피탈 제주특별자치도 PBA-LPBA월드챔피언십 2026’(이하 월드챔피언십) 개막식을 열고 10일간의 열전에 들어갔다.
이번 월드챔피언십 타이틀스폰서는 하나카드와 하나캐피탈이 맡았다.
하나카드 이완근 그룹장은 환영사에서 “월드챔피언십은 한 시즌 최고의 기량을 보여준 선수들이 자신의 한계에 다시 한번 도전하는 무대”라며 “프로당구 가치와 감동을 모두가 함께 나누는 축제의 자리, 최고의 대회, 최고의 선수, 최고의 팬이 세 가지가 하나로 어우러져 역대 최고의 대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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