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MLB)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가 만루홈런을 발사하며 스타성을 뽐냈다.
1회초 선두타자로 나서 우익선상 2루타로 존재감을 뽐낸 오타니는 2회초 1사 만루서 2번째 타석에 들어섰다.
이로써 오타니는 이번 대회 일본의 첫 안타, 타점, 홈런을 모두 책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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