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청 전경 경기도와 경기도 미래세대재단이 올해 청년공간 46곳을 지역 거점 프로그램 지원과 운영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특히 청년공간은 도에 거주하거나 생활하는 청년들이 취업·창업 준비와 모임, 여가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공간으로, 취업역량 교육, 창업공간 대여, 문화 프로그램, 1인 가구 청년 대상 소셜다이닝, 생활용품 대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앞서 2018년부터 24개의 청년 공간 조성을 지원해 시군 자체 조성 공간을 포함 현재 총 46곳이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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