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가 1000만 관객을 돌파한 가운데 박지훈의 비하인드 스틸이 추가 공개됐다.
해당 사진은 극중 이홍위(박지훈)가 유배당한 청령포에서 촬영한 것으로, 사진 속 박지훈은 꽃을 들고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말과 다정하게 교감하고 있다.
‘왕사남’은 박지훈의 첫 상업영화로, 데뷔작으로 1000만 관객을 동원한 배우는 ‘변호인’ 임시완, ‘파묘’ 이도현에 이어 세 번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