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는 지역 연고 프로농구단 LG세이커스가 6일부터 오는 13일까지 열리는 네 차례 홈경기에 '25-26시즌 시티에디션' 유니폼을 착용한다고 밝혔다.
이후 22-23시즌, 24-25시즌 때도 구단과 연고지 간 유대 강화 등 목적으로 시티에디션 유니폼이 활용됐다.
장금용 시장 권한대행은 "LG세이커스가 시티에디션 유니폼을 입고 새로운 역사를 계속 써내려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농구팬들이 프로스포츠를 여유롭게 즐길 수 있게 창원체육관 시설 개선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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