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박지훈 주연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31일 만에 누적 관객 수 1000만 명을 돌파하며 역대 34번째 천만 영화에 등극했다.
특히 이번 작품은 제작비 부담이 크고 흥행 타율을 맞추기 까다로운 사극 장르로서 무려 12년 만에 탄생한 천만 영화라는 점에서 영화사를 새로 썼다.
유지태 역시 데뷔 이래 첫 천만 영화의 기쁨을 맛봤으며, 특히 어린 선왕 단종을 연기한 박지훈은 첫 장편 영화 데뷔작으로 곧장 천만 배우 반열에 오른 역대 세 번째 배우가 되며 영화계의 주목을 한 몸에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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