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故) 최진실 가족을 둘러싼 논란이 끊이질 않는다.
실질적으로 남겨진 건 부동산 두 채로, 아들 최환희와 딸 최준희에게 각각 50%씩 상속됐다고.
이에 최준희는 일본 문화를 알지 못했다며 억울함을 표함과 동시에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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