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지태가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로 데뷔 이후 처음으로 천만 배우 반열에 올랐다.
유지태는 이 작품으로 데뷔 이후 첫 천만 영화 기록을 세우게 됐다.
1998년 영화 ‘바이 준’으로 데뷔한 이후 약 30년 가까이 활동해온 그에게는 의미 있는 성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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