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에서 초등학생을 유괴하려 한 혐의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를 수상하게 여긴 편의점 직원이 A씨를 제지했고, 이후 B양 어머니가 신고하며 경찰이 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8월에도 서울 서대문구 한 초등학교 인근에서 20대 남성 3명이 차량을 이용해 초등학생을 유괴 하려다 미수에 그친 사건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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