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에게 저녁 시간 연락을 취해 프로필 사진을 삭제하라고 요구한 학부모의 사연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고 있다.
6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우리 부모님이 선생한테 이러면 난 자퇴할 것"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빠르게 확산 중이다.
누리꾼들은 "교사도 사람인데 사생활의 영역까지 침범하는 것은 선을 넘었다" "교사 프로필사진이랑 학생 공부랑 무슨 상관" "자식이 불쌍하다" "내 부모가 저러면 부끄러워서 자퇴하고 싶을 것" 등의 반응을 보이며 학부모의 과도한 간섭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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