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사상 최대 규모의 무역흑자를 기록한 것에 대해서는 수입 확대로 무역 균형 발전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의 판궁성 행장은 6일 베이징에서 열린 제14기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4차 회의 경제 분야 기자회견에서 "최근 위안화의 달러 대비 환율은 중국 경제의 안정적 회복과 달러지수 약세, 기업의 계절적 외화 결제 증가 등 요인의 영향을 받았다"고 말했다.
왕원타오 상무부장(장관)도 이날 기자회견에서 지난해 중국의 무역흑자가 미중 관세전쟁에도 1조1천890억달러(약 1천757조원)를 기록한 것과 관련해 "무역 파트너들의 다양한 의견을 주목하고 있다"며 "앞으로 무역의 균형 발전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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