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한이 LIV 골프 홍콩(총상금 3천만달러) 2라운드에서 공동 30위로 밀려났다.
송영한은 6일 홍콩 골프클럽(파70·6천710야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버디 1개와 보기 3개로 2오버파 72타를 쳤다.
중간 합계 5언더파 135타가 된 송영한은 첫날 공동 3위에서 2라운드 공동 30위로 순위가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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