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경찰이 연락이 두절된 70대 노모를 수색 끝에 무사히 발견해 출국을 도왔다.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5시 10분쯤 중국 푸동으로 출국하기 위해 제주로 향한 70대 모친 A씨가 4시간 동안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50대 아들 B씨의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은 A씨의 신원을 확인, 중국 푸동으로 출국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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