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이 0-2로 뒤진 6회초 2사 1루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천제셴은 호주 좌완 잭 오러플린이 던진 93.6마일(시속 약 151km) 패스트볼에 왼손을 맞았다.
결국 더 이상 경기를 소화하지 못한 그는 대주자 쑹청루이와 교체돼 경기에서 물러났다.
정하오쥐 감독은 일본전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오늘 천제셴을 대주자로 기용할 가능성이 있다.이후 상황은 지켜보면서 판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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