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비자원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는 빗썸의 API 연동 이벤트 지원금 지급 관련 집단분쟁조정 절차를 개시하기로 결정했다고 6일 밝혔다.
소비자원은 소비자 상담 접수와 연동된 '소비자 피해 이슈 탐지 시스템'을 통해 상황을 탐지하고 77명의 소비자를 모아 지난 1월 위원회에 집단분쟁조정을 신청했으며 위원회는 지난 5일 조정 절차를 개시하기로 결정했다.
위원회는 23일까지 집단분쟁조정 개시 공고를 게시하고 조정안 마련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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