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지역 위기 고조로 현지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들의 안전과 민생에 직접 영향을 주는 에너지 수급에 대한 우려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이 6일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UAE 체류 국민 귀국 지원 및 원유 확보' 관련 브리핑을 진행했다.
그러면서 강 비서실장은 "이재명 대통령 지시에 따라 칼둔 행정청장과 원유 도입 방안을 합의했고, 총 600만 배럴 이상의 원유 긴급 도입이 확정됐다"며 원유 도입 방법을 설명했다.
끝으로 강 비서실장은 "이번 UAE 원유 긴급 도입은 양국 간 전략 경제 협력의 결실"이라며 "우리 항공 방공 시스템인 천궁이 UAE의 안보를 지키듯 UAE의 원유가 우리나라 에너지 안보에 기여하고 있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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