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집에 숨은 수배자? '도보 순찰에 덜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빈집에 숨은 수배자? '도보 순찰에 덜미'

부산동래경찰서 전경./부산경찰청 제공 부산 동래경찰이 공폐가 밀집 지역을 도보 순찰하던 중 빈집에 숨어있던 지명수배자를 검거했다.

부산 동래경찰서는 지난 4일 공·폐가 밀집 구역에 대한 집중 도보 예방 순찰 활동 중 빈집 내부에 있던 지명수배자(60대, 남)를 검거했다고 6일 밝혔다.

공·폐가 밀집 지역은 순찰차 진입이 어려운 경우가 많아 이번 검거 사례처럼 도보 순찰을 활용한 면밀한 관리가 필수적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