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아동학대방지협회가 6일 '여수괴물엄마 학대사망 아기 재판부에 진정서 보내는 방법'이라는 제목의 공지를 게시해 생후 4개월 아이를 학대해 숨지게 한 부모에 대한 엄벌 진정서 제출을 촉구했다.
해당 사건은 지난해 10월 전남 여수에서 발생했다.가해 부부인 라 모 씨와 정 모 씨는 생후 133일 된 영아를 학대하고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친모 라 씨는 "의식을 잃은 아기에게 심폐소생술을 하고 팔다리를 때리다가 멍이 생긴 것이지 학대는 아니다"라고 주장했고, 친부 정 씨도 "아기 얼굴에 있는 상처는 며칠 전 혼자 성인 침대에서 낙상해 생긴 것"이라며 편집된 영상을 제출했으나 검찰은 압수수색을 통해 실제 학대 정황이 담긴 홈캠 영상을 추가로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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