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야구 대표팀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린 가운데, WBC에서 가장 많은 만루홈런을 기록한 국가에 올랐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5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체코를 11-4로 완파했다.
한국에 이어 미국이 WBC에서 만루홈런 3개를 때려냈고, 쿠바와 대만은 2개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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