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의회, 제298회 임시회 폐회…제9대 의회 마지막 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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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의회, 제298회 임시회 폐회…제9대 의회 마지막 회기

중구의회(의장 윤판오)는 3월 6일 제29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2일간에 걸친 회기 일정과 함께 제9대 중구의회 마지막 회기를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 구정 주요업무보고 청취와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상임위별 조례안 등의 안건 심사가 있었으며, 결산검사위원으로는 양은미 의원, 이정미 의원과 외부의원 5명 등 총 7명이 선임됐다.

윤판오 의장은 제2차 본회의에서 “오늘을 끝으로 제298회 임시회 일정과 함께 제9대 중구의회 마지막 회기를 마무리하게 되었다”며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구민의 삶과 직결된 다양한 안건을 심도 있게 논의하고 정책 대안을 제시해 주신 동료 의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원활한 회기 운영을 위해 성실히 자료를 준비하고 답변해 주신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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