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가 과천 승마공원 유치를 추진 중인 가운데 지역 정치권이 연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지역발전 보다는 정치 쟁점화하고 나서자 시민들이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고 있다.
시는 김정일 부시장을 단장으로 과천경마장 유치 TF팀을 긴급 구성하고 경마장 유치 총력전에 나선데 이어 지난 4일에는 광적지역개발협의회, 광적면 이장단협의회 등 지역 주민대표들과 만나 광석지구 경마공원 유치 관련 기관회의를 열고 사업계획을 설명하고 향후 추진방향 등을 논의했다.
이와 관련 정덕영 더불어민주당 양주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3·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아무런 결과 없이 시민을 희망고문하는 선거용 발표가 아니라 구체적인 결과를 만들어야 한다”며 “법무부장관인 정성호 국회의원과 협력해 이재명 정부를 직접 설득하겠다.이는 힘있는 여당 후보가 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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