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흠 충남지사(가운데)가 6일 열린 외국인 투자유치 협약식에 참석해 뷔나그룹과 1조 원 규모의 협약을 체결했다.
뷔나그룹은 이날 맺은 MOU에 따라, 2030년까지 태안 등 충남 일대에 1조 원을 투자해 해상풍력 등 재생에너지 발전단지를 조성, 연간 1.67테라와트시(TWh) 이상의 청정 전력을 생산할 계획이다.
이는 연간 74만t 이상의 온실가스 감축 효과를 올릴 수 있는 규모로, 도의 탄소중립 실현과 신재생 에너지 전환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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