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구단은 6일 “원태인이 서울 청담 리온정형외과에서 받은 재검진 결과 팔꿈치 손상 부위가 90% 이상 회복됐다는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다.
실제 경기 등판 시점은 캐치볼과 ITP 진행 상황을 지켜본 뒤 선수 본인과 코칭스태프 협의를 통해 결정될 예정이다.
수술이 필요한 부상은 아니지만 회복 과정에서 따뜻한 기후가 도움이 된다는 판단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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