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계역 수놓은 장미꽃...“성평등 안양, 선언 아닌 정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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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계역 수놓은 장미꽃...“성평등 안양, 선언 아닌 정책으로”

안양여성의전화를 비롯한 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은 ‘안양여성대회’ 시민 캠페인을 열고 실질적인 성평등 사회 구현을 촉구했다.

참가자들은 범계역을 지나는 시민들에게 세계여성의 날 상징인 장미꽃을 전달하며 성평등 메시지를 전파했다.

장미 한 송이에 담긴 ‘인권’과 ‘존엄’의 가치를 나누며, 여성에 대한 차별과 폭력이 사라진 안전한 지역사회의 필요성을 시민들과 공유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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