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행정통합 완수, 인공지능(AI) 기본사회를 기치로 내걸고 충남·대전 통합특별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박 의원은 또 "만약 정치적 계산으로 통합이 가로막힌다면 충남도지사가 돼 대전시장과 손을 맞잡고 끝까지 통합을 이뤄내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특히 대전·충남 통합 외에도 AI를 핵심 의제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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