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럴림픽] 아름다운 도전은 계속된다…태극전사의 감동드라마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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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럴림픽] 아름다운 도전은 계속된다…태극전사의 감동드라마 2부

전 세계 장애인 동계 스포츠 선수들의 축제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이 7일(한국시간) 막을 올린다.

러시아가 패럴림픽에 국가 자격으로 선수단을 파견하는 것은 2014년 소치 대회 이후 12년 만이다.

이에 따라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러시아 선수 6명과 벨라루스 선수 4명은 자국 국기를 달고 경기에 나서며, 시상대 위에서도 국가가 연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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