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제주4·3평화재단 이사장 후보로 임문철(72) 신부가 선정됐다.
6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이날 제주4·3평화재단 이사회는 임 신부를 이사장 후보자로 의결해 제주도에 추천하기로 결정했다.
앞서 제주4·3평화재단 임원추천위원회는 차기 이사장 공모에 응모한 2명 중 임 신부를 후보자로 추천했으며 이사회는 이런 결정을 그대로 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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