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특별도시’를 표방해 온 안양시가 경기도 내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 중 가장 높은 출생아 증가율을 기록하며 저출산 위기 극복의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여기에 전·월세 대출이자 지원, 신혼부부 주택매입 자금 지원, 청년 이사비 지원 등 촘촘한 ‘주거 안심망’이 더해지며 청년들의 안양 유입과 결혼, 출산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었다는 분석이다.
안양시는 12개월 이상 거주한 출산 가정에 ▲첫째아 200만원 ▲둘째아 400만원 ▲셋째아 이상 1천만원의 출산지원금을 분할 지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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