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개최된 '2026년 준장 진급자 삼정검 수여식' 행사에 참석해 "위대한 대한민국 국군의 장성으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언제나 따뜻한 가슴과 냉철한 이성으로 지휘해 든든한 대한민국 안보를 지켜 주기 바린다"고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육군 53명, 해군 10명, 공군 11명, 해병대 3명 등 총 77명의 준장 진급자들에게 삼정검을 수여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이 대통령은 박정훈 준장에게는 "특별히 축하합니다"라고 전했다고 강 대변인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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