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의 징계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서 인용되면서 장동혁 지도부에 제동이 걸렸다.
장 대표는 법원의 가처분 인용 결과에 대해 말을 아꼈다.
한 전 대표의 대구 방문에 동행했던 친한계 의원들도 징계 부담이 줄어들면서 부산 일정에도 동참할 것으로 보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