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적인 선수들이 결성한 레전드 팀 'OGFC'가 오는 4월 1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수원삼성 레전드 팀과 첫 경기를 치른다.
맨유 레전드가 수원에서 뭉치면서 박지성이 얼마나 활약할지 관심사로 떠올랐다.
앞서 박지성은 지난해 11월 후배 축구 선수 박주호의 유튜브 채널 '캡틴 파추호'에 출연한 뒤 "경기하고 한 10일 정도 가만히 앉아만 있다가, 그 이후로 다시 나아졌다"는 말로 자신의 무릎 상태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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