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 업계의 양대 산맥인 삼성전자와 LG전자가 각각 미국 오디오 기업 '돌비 래버러토리스'와 손잡고 2026년형 홈 오디오 대격돌에 돌입한다.
하지만 매년 반복되는 돌비와의 협력 메시지가 글로벌 가전 시장을 선도하는 두 기업에 소비자가 기대하는 진정한 오디오 혁신일까.
10년째 반복되는 '돌비' 마케팅, 신선함은 사라졌다 삼성전자와 LG전자가 홈 오디오에 돌비의 '돌비 애트모스' 솔루션을 처음 적용한 것은 약 10년 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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