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퍼디난드·긱스' 뭉쳤다, 4월 수원 삼성 레전드와 격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박지성·퍼디난드·긱스' 뭉쳤다, 4월 수원 삼성 레전드와 격돌

사진=슛포러브 축구 콘텐츠·이벤트 제작사 슛포러브는 오는 4월 1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박지성, 리오 퍼디난드 등이 주축이 된 독립팀 OG(The Originals)FC가 수원 삼성 레전드 팀과 격돌한다고 6일 밝혔다.

73%는 선수들이 전성기 시절 기록했던 커리어 하이 승률을 의미한다.

2024년과 2025년 ‘아이콘매치’를 기획·주관한 슛포러브는 “단순한 이벤트 경기가 아니라, 선수들이 가슴 깊이 간직해온 축구에 대한 열정과 위닝 멘털리티를 다시 한번 증명하기 위해 시작된 프로젝트”라며 “첫 무대를 K리그를 대표하는 명문 구단 수원 삼성과 함께하게 돼 더욱 뜻깊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