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주류기업 아영FBC는 영화 대부(The Godfather)의 감독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Francis Ford Coppola)가 만든 와이너리 코폴라 와인 6종을 국내에 론칭하고 이를 기념해 특별 프로모션인 마피아 나잇 by 코폴라를 오는 20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와인을 가족과 삶을 기념하는 문화로 정의하며 영화적 스토리텔링을 브랜드에 접목시킨 것이 특징으로 프리미엄 와인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아영FBC 관계자는 "코폴라는 영화와 와인이 결합된 상징적인 브랜드로 이번 론칭을 통해 미국 프리미엄 와인 포트폴리오를 한층 강화하게 됐다"며 "다이아몬드 컬렉션과 디렉터스 컷을 통해 코폴라만의 영화적 스토리텔링과 캘리포니아 와인의 매력을 국내 소비자들에게 소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이번 마피아 나잇은 코폴라 감독의 세계관을 와인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특별 기획한 이벤트로, 소비자에게 색다른 와인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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