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채 기자┃블루베이 LPGA 2라운드에서 이미향(33·볼빅골프단)이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이미향은 6일 중국 하이난의 지안 레이크 블루베이 골프클럽(파72·총상금 260만 달러)에서 진행 중인 대회 2라운드에서 타수를 크게 줄이며 리더보드 맨 위에 이름을 올렸다.
황유민은 대회 첫날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기록하며 공동 선두에 오르는 인상적인 출발을 보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STN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