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소외계층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교육격차를 줄이기 위한 '평생 교육 이용권 지원사업' 이용자 1차 모집을 11일부터 31일까지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특히 올해 총 1,740명을 모집해 시민의 생애주기와 학습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며, 시에 주민등록을 둔 만 19세 이상 성인 1인당 연간 35만 원의 학습비를 지원한다.
평생 교육 이용권은 ▲일반 분야(일반·지역특화·디지털) ▲노인 분야 ▲장애인 분야 등 3개 분야로 운영되며, 1차 모집 일반 분야 중 ▲일반(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디지털(30세 이상) ▲노인(65세 이상) ▲장애인(저소득층 우선 선발) 대상 온라인 신청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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