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공직사회 관료화 조심하라...초심 지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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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공직사회 관료화 조심하라...초심 지켜야”

이재명 대통령은 6일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청와대 공직 사회가 안정화됐지만 한편으로는 관료화를 조심해야 한다"면서 "초심을 지키는 게 곧 관료화되지 않는 것"이라 강조했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본격적인 비공개 회의에 앞서 이 대통령이 이러한 내용을 강조했다고 전했다.

이날 비공개 회의에서는 7대 주요 공정 의제인 마약 범죄, 공직 부패, 보이스피싱, 부동산 불법 행위, 고액 악성 체납, 주가 조작, 중대 재해에 대한 대책 및 대응 방안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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