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도하는 평화위원회의 움직임이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격 이후 공전하는 듯한 분위기인 가운데 프라보워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평화위가 팔레스타인에 도움이 되지 않을 경우 탈퇴하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만약 인도네시아가 평화위에서 탈퇴할 경우 ISF의 주력 병력이 빠지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가자지구 치안 유지 구상 등이 상당히 흔들릴 가능성이 제기된다.
관련 뉴스 '최대 무슬림국' 인니, 가자지구 국제안정화군 주력…최다 파병 가자지구 치안 '하마스 대체' 경찰 창설 본격화 트럼프, 평화委 첫회의…"평화가 제일 싸다"며 이란에 열흘 시한(종합2보)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