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에서 모로코의 4강 신화를 이끌었던 왈리드 레그라기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97일 앞둔 상황에서 모로코와 결별했다.
6일(한국시간) 모로코왕립축구연맹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레그라기 감독이 국가대표팀을 이끌며 보인 헌신과 노고에 감사를 표한다”라며 레그라기 감독이 모로코 국가대표팀 지휘봉을 내려놓는다고 발표했다.
후임 와흐비 감독은 모로코 U20 대표팀을 이끌고 2025 U20 월드컵 우승을 차지한 이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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