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UAE 민항기 두바이 출발... 중동 체류 국민 조속히 모셔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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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UAE 민항기 두바이 출발... 중동 체류 국민 조속히 모셔올 것”

중동 상황으로 아랍에미리트(UAE)와 카타르에 발이 묶인 채 귀국을 기다리던 단기 체류자들이 5일 오후 19시 경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할 예정이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5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어젯밤 늦게 UAE 민항기 운행 재개가 최종 확정됐고, 지금 우리 국민을 태운 에미레이트 항공의 대형 여객기가 두바이를 출발하여 한국으로 들어오는 중"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강 실장은 "현재 14개 중동 국가에 국민 1만 8000여 명이 체류 중인 가운데 4900여 명이 단기 체류자"라며 "단기 체류자 중에서 약 3500명이 항공편 취소로 인해 UAE와 카타르에 머물면서 귀국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에 이들의 안전한 귀국을 돕기 위해 UAE에서 한국으로 오는 항공기 운항 재개 방안을 UAE와 긴밀하게 협의해 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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