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욱은 tvN ‘방과후 태리쌤'에서 출연진 중 막내이자 연극반 ‘감자쌤’으로 활약 중이다.
‘현욱이 이토록 속상해하는 이유’라는 자막과 함께 공개된 영상에서는 현욱이 수업 중에 아이가 추울까봐 핫팩을 챙겨주려다 대본 리딩 흐름을 따라가지 못한 모습, 아픈 김태리를 위해 차를 준비했지만 끝내 전하지 못한 장면 등이 담기며 그의 보이지 않는 노력들이 조명됐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다가간 최현욱은 어느새 아이들과 빠르게 가까워진 모습을 보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